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드릴 것은 F&C FAIRYTALE에서

1999년 발매한 게임 트윙클 레뷰의 오픈 케이스가 되겠습니다.

제작사에서 공식적으로 밝힌 게임 장르는 '아이돌 스카우트 게임'.

이 게임이 정말 장르명대로의 게임이였다면 남코의 '아이돌 마스터'보다도 훨씬

시대를 앞선 게임으로 평가해주고 싶었지만 결국은 역시 연애 어드벤처.

참고로 KID에서 '고고 아일랜드'라는 제목으로 PS판을 발매한바 있고, Windows Vista

에서도 잘 돌아가니 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형편에 맞춰서 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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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정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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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인 메뉴얼과 찌라시. 찌라시는 동사의 '로맨스는 검의 빛남Ⅱ'에 대한 광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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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디스크 첫번째의 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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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디스크 두번째의 표면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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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오픈 케이스는 Ani판 "소녀는 언니를 사랑한다." 의

원작 Game인  "처녀(소녀)는 언니를 사랑한다."의 DVD 풀보이스 패키지 판이 되겠습니다.

이 Game의 경우 처음에 출시된 CD-ROM판은 물론이고 전연령판인 PS2판도 주인공 음성이

일부 지원이었던 반면 DVD판의 경우엔 그야말로 등장인물 전원 풀보이스이기 때문에

주인공 미즈호군(!)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풀보이스로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게임을 플레이 하시려는 분들은 몇몇 어덜트신을 견디실 수 있으신 경우에 한하여

오히려 PS2판 보다 이녀석을 플레이 하시는 것을 권장하는 바입니다. 그럼,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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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전면입니다. 주인공 미즈호군 혼자 떡하니 그려져 있습니다. 미소녀 게임중에서
남자 혼자 패키지를 차지한 녀석은 제 기억에선 엘프의 "-작" 시리즈 이후로 본적이...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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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를 제외한 내용물. 찌라시 한장과 메뉴얼. 메뉴얼은 CD-ROM판 보다 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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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얼 중에서 캐릭터 소개 처음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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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ROM판의 초회판 특전이었던 동화책 "츤데렐라"가 DVD판 메뉴얼 뒷부분에
부록 형식으로 수록되어 있다는 것도 DVD판의 커다란 장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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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내부의 게임 디스크. 아쉽게도 픽쳐 레이블 사양은 아닙니다.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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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글을 제외하고 카운트 해보면 요번이 벌써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생각외로 성실하게 포스팅을 하고있는 저의 성실함에 잠깐 감탄을 하게 되는군요.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작년, 이맘때는 상상도 못했지만 넘어가고야 말았습니다.

오카마땅에게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와타라세균이 전염되고 말았습니다.

그런고로 구입하게된 해피네스! 통상판의 오픈 케이스가 되겠습니다.
(초회판 밀봉을 구하고 싶었으나 초회판 밀봉구할 돈이면 리럭스 통상판까지 사고도
 돈이 남을것 같아서 그건 포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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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전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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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내부를 한번 오픈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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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를 제외한 내용물. 내용물 중에 인스톨에 필요한 시리얼이 적힌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가리느라 내용물 배치를 좀 인위적으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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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을 빼내고 나서 게임 디스크만 남은 모습.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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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부로 바로 주문 질렀으니 1개월이상이 걸렸군요.

어차피 물건너에 1월 5일이후에야 도착 예정이었으니 참 오래기다렸죠.

물건너 코믹마켓을 갈 수 없었던 탓에 파자마소프트 통판을 통해

여차 저차 손에 넣은 프리즘 아크 DX 사운드 세트 입니다.

콜렉터 기질이 아니라 경제적인 이유때문에

프리즘 아크 OST와 보컬 앨범을 사려했던 저에게 있어선

두개 살가격보다 싼 값에 무려 덤까지 제공되는 이 패키지를 어떻게든 손에 넣어야만 했죠.
 
그럼 그 면면을 봅시다.

패키지 전면부
패키지 전면부입니다.

패키지 오픈1
패키지를 연 모습.

오픈 케이스2
처음에 들어있는 보컬 앨범과 OST를 뺀 뒤의 모습.

생각보다 상당히 알차서 만족. 저렴해서 만족. 상당히 만족스러운 패키지였습니다.

글을 마치며 보너스로 같이 주문했던 프린세스 윗치즈 EXCELLENT의 패키지 사진.

프린세스 윗치즈 EXCELLENT 외
(패키지와 통판 특전인 슈퍼 어팬드 CD.
전화카드도 있었지만 도착하자 마자 따로 보관했으므로 사진에선 빠져 있습니다.)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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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어제 부로 프리즘 아크를 올 클리어.

이로서 장장 2개월 20여일 동안의 대장정을 마무리 짓게 되었다.

게임에 대한 총평을 하자면 역시나 파자마소프트랄까.

확실히 대작이란 느낌이다. 게임자체의 완성도도 매우 높고…

거기다, 전체적인 스토리를 각캐릭터에 적절히 배분시킨 능력에 대해선

정말 감탄사가 나올 지경이랄까…

다만, 전작 프린세스 윗치즈보다 재밌냐하면 거기에 대해선 긍정 못하겠다.

프리즘 아크를 파이널 판타지라 하면 프릿치는 마계전기 디스가이아랄까.

아무래도 게임의 본질적인 면에서 점수를 매기자면 프릿치쪽에 점수를 더주고싶다.

라고 말해도 프릿치에 비해서란 말이지 프리즘 아크의 완성도가

과연 파자마 소프트라는 말이 나올 정도 라는건 두말할 나위가 없을 듯.


 

캐릭터 루트중에 인상적이었던 루트는 프리시아, 펠, 테레사(시스터 헬), 피리아 루트고

핵심 스토리에 밀접하게 근접한 캐릭터 루트는 펠, 릿테, 피리아 루트,

밀접하진 않지만 카린-테레사 루트도 휘말렸다고 해야 되나,

핵심 스토리에 어느정도 연관되어 있다.

그런고로 게임 플레이시엔 처음 세 명의 메인 히로인의 경우 앞서 말했듯이

핵심 스토리에 연관성이 높은 펠을 제일 마지막에 클리어 할 것을 권장하고 싶다.

프리시아-카구라는 어느쪽을 먼저 플레이해도 크게 상관은 없을 듯 하고…

나머지는 플래그에 따라 순서에 맞춰서 플레이 할 수 밖에 없으니 생략.

마지막으로 플레이시엔 차회 플레이시에 전투를 모조리 스킵하는 한이 있더라도

반드시 모든 캐릭터를 클리어 하는 것이 좋다.

게임 구조가 모든 캐릭터를 클리어해야 비로소 게임의 전체적 스토리를

모두 이해할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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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PureMail쪽은 클리어는 지난주 토요일경에 했지만 CG랑 회상씬(이라고 해도 H씬)

이 조금 빈 게 있어서 그것 땜에 어제(오늘) 자기 전까지 악전고투.

덕분에 거의 다 채우는데 성공했지만 아무리 시도해봐도

아오바 에리쪽 CG가 하나 빈 상태.

아무래도 PureMail은 이 정도로 마무리 지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다.

뭐, 거의100%니까……

거기다, 빨리 PureMail을 마무리 짓고 언 인스톨 한 뒤 후속으로

処女はおさまにしてる(소녀는 언니를 사랑하고 있다) DVD 풀보이스 패키지를

깔아서 시작해야 되니까……

한 편 프리즘 아크쪽은 순조롭게 피리아 루트 10화 진행 중.

금주 내로는 쪼오끔 무리일거 같고 다음주 초까지를 어떻게 노려봐야겠다.

프리즘 아크 후속으로 플레이 할 대상은 아무래도 섬머 데이즈가 초유력하지만

ToHeart2 XRATED도 한글패치의 업데이트 상황에 따라 가능성이 있을 듯……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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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a breath of heart-로 유명한 minori의 신작 ef - a fairy tale of the two.

그 중 첫 번째 이야기와 두 번째 이야기를 다룬 ef - the first tale.가 2006년 12월 22일

일본 현지에서 발매된다.

사실 대표작 Wind를 비롯하여 그 동안의 작품으로 작품성 하나는 보증수표인 minori와

다 카포로 유명한 나나오 나루의 조합이라는 측면에서 사야 되나 말아야 되나 망설이던 중

며칠 전 ef - a fairy tale of the two.의 오프닝 동영상을 보게 되었다.

영상을 본 뒤에 망설이던 나에게 지르라는 지름신의 계시가 머릿속에 울리고 말았다.

그 다음날 바로 겟츄닷컴에서 주문완료.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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