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클리어 했습니다. 역대 게임 중 최단기간 클리어 다섯손가락엔 들 듯.

뭐, 대부분의 감상은 앞서 두 글에서 대부분 밝혔으니 그렇게 쓸말은 없네요.

다만, 유카리쪽보단 덜 했지만 칸나기 요리코에 대해선 조금 놀랬네요.

다만, 전작은 어느정도 궁금증은 없었다고 생각하지만 요번엔 올클리어를 해도

꽤 미스터리인 부분이 있습니다. 사소하게는 전작과 이번작의 시간관계서 부터

길게는 칸나기 요리코의 정체까지.

암튼, 전작이 길이로 승부했다면 요번엔 양으로 승부했다는 느낌. 간만에

몰입하여 플레이 한 작품이었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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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거의 다 엔딩 보고 엔딩 3개가 걸려있는 루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왠만하면 이런말 안하겠는데 진짜 경악... 게임 하면서 이렇게 반전이랄까 암튼 사실에

이렇게 까지 경악한건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네요.

(여기까지만 말하면 확실히 게임하신분들 한정해서 알아차리실 수 있을 듯...)

설마 유카리가 유카리가 XXX였다니... 전작에도 유카리란 인물(?)은 있었기에

그와 관련은 없는 것 같지만 하면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뒤통수를 크게 칠줄이야...

전작의 유카리는 약간 부자연스러운 면이 있었는데 요번엔 너무 자연스러워서

전혀 그쪽으론 상상조차 못했습니다. 암튼 막판 스퍼트를 앞두고 오히려 전작할때보다

인상적인 걸 하나 남겨줬네요. 그럼, 이만...

P.S : 나선회랑2가 끝나면 카오스헤드를 할 예정입니다. 그 쪽도 상당한 사이코물이라면 사이코물.
(과연 당분간 정신줄에 안락이 올지 의문...)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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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딱 32개 엔딩 중에 반인 16개의 엔딩을 봤군요. 으으...

암튼, 지난번에 주변의 평도 그렇고 개인적인 첫 인상도 그렇고 나선회랑2가 전작보다

좀 부족해 보인다 했는데, 개인적으로 전언 철회. 최소한 딱 반을 진행한 시점에서

전작보다 최소한 동급이면 동급이지 떨어지지는 않아보이는 듯...

일단 전작이 단순히 엔딩하나 보고 일부 엔딩을 다른 히로인 시점에서 보는게

다 였는데 2의 경우는 이게 상당히 세밀하고 정교해졌다고 해야할까...

특정편에서 어떤 선택지를 취하느냐가 따른편에서 선택지 출현 여부에 영향을

미치지 않나, 특정엔딩을 보아야지 따른엔딩을 볼 수 있다던지 히로키 사이드랑

케이이치 사이드가 서로 얽히고 섥히는게 진짜 공략없음 이거 왜 앞으로 진행이

안되냐며 성질 부릴 수 밖에 없을 것 같더군요. 베드 엔딩이 우장창 나오는 건 변함이 없고...

덕분에 정신이 참 피폐해졌습니다. 오프닝과 엔딩에 I've가 관여됐다는 건 몰랐기

땜에 조금 놀랐음. 그나마 앞으로 진행할 앞에 그랜드 엔딩이 좀 많이 포함된게

위안이라면 위안이랄까 그래도 정신 피폐해지는게 덜할 뿐이지만...

전작 하곤 다르게 엔딩 수가 많은 대신에 엔딩까지의 간격이 짧은 편이라 개인적으론

중간에 공백기간 없이 상당히 템포 좋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월요일에 티어즈 투 티아라 -화관의 대지- 도착하면 요거랑 동시에 진행해야 되는데

제정신으로 가능할 지 걱정.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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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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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게임은 하고 나면 정신이 머~엉 해서 뒤에 치유계를 좀 해줘야 하더군요.
  2. 2008.07.22 01: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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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 치유계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월요일부터 PS3판 TTT를 교대로 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효과가 괜찮은편.

비스타에 복각판 깔아서 클리어했습니다만, 1만 입니다, 1만. 2는 이제 시작이라 갈길이 멀어요.

각설하고, 몇달전부터 시작했는데 한동안 손놓다가 며칠전부터 다시 탄력받아서 어제야

올클리어 했습니다. 그 키미노조의 아쥬의 과거를 엿볼 수 있는 게임.

얼마나 치밀하게 사람 망가지는 스토리를 잘 쓸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시리즈가 나선회랑 시리즈죠.
(키미노조의 일부 맛간 엔딩이 그 정취를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게 해줍니다.)

해피 엔딩이 하나도 없다는 거에 좌절. 히로인 시점으로 다시 한번 엔딩을 재조명 할 수 있단

점에선 감탄. 사실 본편은 해피 엔딩이 하나도 없습니다만
(그나마 나은 엔딩이 한개 정도 있던가...),

모군이 커밍아웃(?)을 하여 EDEN이 사건을 안벌인다는 가정하에 펼쳐지는 EXTRA편에서야

히로인들과의 해피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도 다소 이래도 되나 하는 엔딩이 하나 있긴 하지만...

암튼, 상당히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만,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제 1 클리어...

나선회랑2를 오늘 막 시작했으니 갈길이 멀군요.

덧붙여서 아쥬의 경우 키미노조에서 약간 나선회랑의 정취가 남아 있다가 마브러브 시리즈

나온후엔 완전히 이런류의 시나리오는 보기 힘든게 참 아쉽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자매 브랜드로 나오긴 했는데 나선회랑 시리즈 만큼 좋은 평가는 없는 모양이더군요.)

그럼 글을 마치기로 하면서, 저는 이만...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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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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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선회랑은 1이 명작이죠.
    2는 좀 애매합니다. 1만큼의 심리적 압박감은 느껴지지 않더군요.
    대신에 표현의 강도가 많이 올라갔죠.
    그나마 2는 해피 엔딩...이랄까 구원 엔딩이 있었던 걸로...
    아, 가만.. 그것도 일부 캐릭터 한정이었던가?
    워낙 플레이한지 오래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_-;;;;;
  2. 2008.07.1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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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아노니마스랑 나선회랑 둘다 해봤는데, 우울로 따지자면 아노니마스가 더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나중에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3. 2008.07.10 13: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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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mo// 해상도는 확실히 2가 좋긴한데 첫 분위기 부터 1만큼의 느낌은 없더군요. 히로인도 1보다는 끌리지 않고... 그래도 네임밸류 만큼은 할테니 달려볼 생각이지만요.
    D-S// 아노니마스는 나선회랑만큼 평가는 좋지 않아서 주저하고 있었는데 추후에 여유가 된다면 붙잡아 보긴 해야겠습니다. 다만 워낙 밀린 게임이 많아서 언제 붙잡을 수 있을진 모르겠네요.
  4. 2008.07.1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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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는 좀...-_-
    우울도 우울이지만 기분이 진짜 더럽게 나빠집니다. -_-;;;
    주인공 포함해서 정상인 캐릭터가 한 명도 없으니...

뭐, 소식이나 각종 정보야 여러 루트로 전해졌으니 제가 그다지 할말은 없고.

우선 성우 캐스팅.

아쿠아플러스가 란티스랑 킹 레코드에 둘 다 관계가 있다보니,
(사실 란티스는 요 근래 좀 관계가 생겼지만)

아쿠아플러스 : 화이트 앨범 PS3 이식 & 애니화 하려고 하니
각자 밀고 있는 가수 겸 성우 좀 추천하셈.

란티스 : 그럼, 난 히라노 아야

킹 레코드 : 그럼, 우린 미즈키 나나.

사실과는 관련 없습니다. (혹시 있을까?)

TV 애니메이션 제작이 아쿠아플러스 전속 제작사(?)인 OLM이 아닌 세븐 아크스가 된 건

나노하 시리즈로 세븐 아크스와 인연이 깊은 킹 레코드의  입김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티어즈 투 티아라 TV 애니메이션이 2쿨이고 올해 10월부터 방영이면  한 제작사에서

2작품을 맡기엔  내년 1월 방영이면 스케쥴이 겹치거나 4월 방영이더라도 다소 스케쥴이

빡빡한 문제도 있을 수 있고.

성우면은 미즈키 나나의 오가타 리나역은 연기는 그렇다 치고  보컬을 생각해보면

제 생각엔 꽤 어울릴거 같은데 (Sound of Destiny를 머리속에서 미즈키 나나목소리로

상상해보니 상당히 매치가 되더 군요. 평소 미즈키 나나의 파워풀한 보컬을 생각해 보면...)

다만, 히라노 아야의 모리카와 유키 같은 경우는......

히라노 아야의 연기력에 걸어보는 수밖에 없겠네요.

럭키스타때도 미스캐스팅 논란이 있었지만 멋지게 뒤집은 경력이 있었으니깐 말이죠.

암튼, 앞으로도 들어오는 소식은 지켜보렵니다. 어차피 PS3판 TTT에 이어 또 지를께 뻔하고...

P. S : 후지이 토우야역에 히라카와 다이스케씨 캐스팅 되면 개인적으로 참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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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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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로스 프론티어의 성공 후 노래 중심 애니로서 고~ 사인이 났나 보네요.

    하루히와 화이트앨범이 맞붙지는 않겠죠?
  2. 2008.06.26 23: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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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뉵짱돌이// 아무래도 이 작품 자체가 미디어 믹스가 난다면 대형 음악사가 연관될 수 밖에 없는 게임이죠. 맞붙을 가능성은 모르겠네요. 설사 맞붙어도 두 작품이 노리는게 크게 겹치진 않으니 별 영향은 없을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작을 샀을 때 부터 이것은 운명이었죠.

신카이 마코토씨의 ef - the latter tale. 오프닝을 봤을 때 이것은 역시 운명이었죠.

요새 자금 사정 안좋아서 키미노조 Last Edition도 못사고 있는 마당에 지르고 말았습니다.

네. 이것은 운명이에요. 어쩔 수 없는 것이에요. (그 전에 전작도 아직 못 깻는데 말이죠.)

암튼, 이걸로 전작까지 통틀어 재평가가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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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PSP로 개발하다 도저히 스토리 못뜯어 고치겠다며 개발중지시키고,

윈도우로 발매하겠다는 소식 이후로, 영 잠잠하다가 요 근래 코믹 연재 스타트로

뭔가 전개가 있겠구나 싶더니만 드디어 오늘 드디어 홈페이지가 오픈했습니다.

http://leaf.aquaplus.jp/product/kizuato/

보시다시피, 브랜드는 리프. 이로서 18금 확정이군요. 뭐, 15세로도 약간 잘라서 가까스로

스토리라인이 될까 말까한 수준이니 오히려 잘됐다고 해야할라나. 이전 발표대로 당연 풀보이스.

현재는 이전의 일러스트 한장만 딸랑 올라온 상태이니 별 기대는 마시길...

사실, 요번이 두번째 리메이크라 약간 과한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기대감을 가지게 하는건

역시 키즈아토라는 게임이 가지는 무게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실 이번 리메이크가

의미가 있는게 리프 비주얼 노벨 시리즈중에서 리메이크, 콘솔화 등을 포함해서 현재까지

풀보이스화가 이뤄지지 않은 게임은 키즈아토 하나밖에 안남았죠. 그렇게 생각하면 역시

반갑습니다. 일러스트도 오리지널판과는 모르겠지만 리뉴얼판 보다는 괜찮아 보이고.

암튼, TH2 AD를 시작으로, PS3판 TTT등 2008년 리프/아쿠아플러스가 상당히 의욕적으로

움직이고 있는것 같아 상당히 기쁩니다. 부디, 모두 좋은 작품이 되주길...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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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0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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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사실 기대보다 걱정이 더 앞서는군요.
    원작자들이 전부 회사를 떠난 상태에서 그림 다시 그리고 음성 수록하는 것 이상으로 뭐가 있을지...
    스토리에 손을 댄다면 그건 그거대로 걱정이고요.

    그래도 나오면 역시나 사버리겠지만 말입니다...OTL
  2. 2008.05.10 14: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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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mo// 솔직히 걱정도 약간은 들지만 기대해 봐야죠.
    그리고 이왕 하는거 성우 캐스팅이나 신경써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난번, 시즈쿠 리뉴얼은 루리코가 약간 미스캐스팅끼가 있었던지라...

링크는 오른쪽 세번째 배너를 클릭하시면 되고,

사이즈가 두 종류 있는데 여건이 되시면 큰 사이즈로 보시길 권합니다.

그나저나 영상 감상 소감은, 그야말로 감탄 그 자체.

에로게 이식작을 이정도로 갈아 엎어서 이정도 퀄리티로 PS3란 플랫폼으로

낼 수 있는건 진짜 아쿠아플러스밖에 없다는 느낌.

그동안 찔끔찔끔 공개된 스샷이 아니라 움직이는 전투 화면을 보니 차원이

다르네요. 전투 파트는 기존의 하프 리얼타임 방식에서 일반적인 SRPG형식으로 바꾼듯.

암튼, 기대됩니다. PS3가 지금 없지만 소프트는 먼저 사놓게 될듯....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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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수많은 미소녀 게임회사들이 떡밥을 안겨주던 만우절이 지나갔습니다.
제 개인적인 통계로 보면 만우절 떡밥 중 진실이 되는 확률은 0.1~0.9% 수준.

작년에는 아마 백여개 되는 회사 중 오버플로우의 떡밥이던 매지컬하트 코코로가 실제 OVA로
제작되었고, 올해에는 Key의 리라이트가 실제 기획으로 판명되었군요.

매지컬하트 코코로같은 경우는 만우절 딸랑하나 때문에 2분여짜리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오버플로우의 저력을 보여줬던 녀셕. 저도 그 노력은 감탄하면서도 이거 실제로 만들어질거란
생각은 꿈에도 못했죠.

리라이트 같은 경우는 다나카 로미오씨와 용기사07 이라는 엄청난 조합이라 진짜 기획이었음 했던
바램이 이뤄져서 참 기쁘네요. 좋은 작품이 되주길 기대하며 지켜보겠습니다.

암튼, 미소녀 게임 제작사의 만우절 떡밥은 보면 확연히 만우절 농담이라는게 티나는게
있는가 하면 어느정도 실제화 가능성이 있는 떡밥도 있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가능성 있는 작품같은 경우는 떡밥에만 머물지 말고
실제 작품화가 되기를 기원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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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3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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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로짱이 OVA화 된것 이상으로 시리즈화 되었다면 좋겠다는 새로운 망상이...
  2. 2008.04.03 02: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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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 나노하도 트라이앵글 하트3 팬디스크 안의 OP영상으로 만들었던게 시리즈화된 케이스였니 코코로짱도 세븐아크스에서 좀 시리즈화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뭐, 그렇게 된다면 나노하같이 현재의 설정과는 달라지겠지만 말이죠.

역시, 오늘도 어김없이 4월 1일은 왔습니다.
리프나 아쥬같이 정도를 지키는 회사도 있는가 하면, 역시 이번에도 재치만점 센스를 아끼지 않는
회사들도 적지 않습니다. 이시간 현재 3개 회사를 확인했는데요.

1.오버플로우
작년보단 임팩트가 약간 부족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만우절 떡밥은 잊지 않습니다.
이번에 떡밥은 세카이 데이즈. 데이즈 계열에서 코토노하는 2년전엔가 이맘때 써먹었고
세츠나는 섬머데이즈가 실제로 나왔으니 이 떡밥밖에 남은게 없겠죠. 역시 2분 조금 못되는
분량의 데모동영상을 제작하는 열의를 보여줬습니다. 도중에 못들어본 보컬곡이 흐르던데
이 동영상 땜에 새로 준비했는지 아니면 다른 노래를 차용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동영상 막판에 특전이라고 나오는 다이스케 데이즈도 강추.(혀가, 혀가...)
그보다는 또하나의 떡밥아닌 떡밥으로 나이스 보트를 직접 만들수 있도록 페이퍼크래프트를
PDF 파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유용한 떡밥이니 오늘 중으로 받으실 수 있기를...

2. 서커스
최종시험 쿠지라흑의 벽지 공개라던지도 있지만 제일 강력한건 D.C.II B.L..
충격과 공포를 맛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3.Key
사용자 삽입 이미지

Key에선 약간 만우절 기획인지 했갈릴 정도로 느낌이 좋은데 리라이트 라는 신작을 발표.
비주얼이나 로고도 괜찮고 스탭진 빠방에 만우절 장난이란 느낌이 전혀 안드니
진짜인지 가짜인지 정말 했갈리는 군요. 개인적으로는 진짜 기획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찾아보면 더 있겠지만 자기전엔 이정도만 확인해야 겠네요. 그럼, 저는 이만.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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