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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한 지는 조금 지났지만 현재 한글화 진행중인 스쿨데이즈의 오픈 테스트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
관심 있으신 분들은 릴리즈 페이지로 가셔서 테스트 버전을 설치하시고 피드백을 전해주시면

빠른 한글패치 완성에 도움이 될 듯 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P.S : 해당 페이지에도 언급되어 있지만 다운은 릴리즈 페이지에서만 가능. 타 사이트에 업로드는 금지합니다.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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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일본쪽 오픈케이스엔 특전이 패키지 안에 있었다고 하지만 찍을 때 특전을 패키지에 넣고 찍은듯.

제가 받았을 땐 확실히 특전이 패키지와 분리되 있더군요. 전화카드는 겟츄 특전.

암튼 늦었지만 무사히 받았으니 달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그럼...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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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0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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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하네요. 제가 본 일본쪽 블로그에 '키즈아토 받았는데 피규어가 없어. 어쩌지? 어, 그런데 패키지 열어보니 안에 들어있네? 뭐야, 홈페이지에서 따로 준다고 한 건 낚시였어?'라는 글이 있었거든요.
    으음... 진실은 어디에...
    • 2009.07.01 22: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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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매장 자체내에서 특전을 넣어서 리패키징
      B. 리프에서 요청하는 매장에 한해 특전을 넣어서 패키징
      C. 애당초 특전 예상수량이 있었는데 예약과정에서 좀 오버. 오버한 경우를 추가 생산하는 과정에서 초과분은 아예 특전을 넣어 패키징.
      등등.. 그래도 진실은 역시 저너머 겠군요.(먼산)

역시 일본. 홈페이지 공개 2일여 만에 이정도 까지 추측하다니...
암튼 개인적 체크겸 모 성우DB에 현재 반영되어 있는 정보를 올려봅니다.
갱신 또는 추가 가능성 있음.

카시와기 치즈루 : 류즈키 료카 (칭송받는 자 : 에루루)
카시와기 아즈사 : 나카지마 사키 (투하트2 : 사사모리 카린)
카시와기 카에데 : 오노 료코 (투하트2 : 쿠스가와 사사라)
카시와기 하츠네 : 미즈하시 카오리 (네가 바라는 영원 : 아카네)

타카사고 릿카(신 캐릭터) : 나바타메 히토미 (투하트2 : 토나미 유마)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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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7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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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 나바타메 히토미가 아즈사가 아니라 릿카입니까?
    그건 그렇고 5명 중 3명이 투하트2 출신이라니...^^;
    • 2009.04.27 00: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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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어제까지 치즈루랑 하츠네는 어느 정도 확신이 있었지만
      나머지는 긴가 민가 했는데 오늘 성우DB 정보보고 다시 들어보니 납득이 되더군요.
      그나저나 저도 글쓰면서 투하트2 출신이 셋이나 되서 기분이 좀 묘했습니다. ^_^

http://leaf.aquaplus.jp/product/kizuato/index.html

그 전까지의 티저 사이트(?)를 벗고 드디어 제대로 된 공식 사이트가 오픈 했습니다.
현재 제품 정보라던지 캐릭터 소개(샘플 보이스 有), 매장 데모 동영상 등이 소개 중.

아마미 미키히로씨가 메인 원화로 데뷔 했는데 넘 사벽인 초대 키즈아토는 제외하고
1차 리뉴얼판 보단 그림체는 맘에 드는편. TTT의 후루데라 나루씨와는 달리 앞으로 활약을
기대해봐도 되겠군요. 그림체라든지 풀보이스화라던지 보컬 추가에 오프닝 동영상 추가라던지
기대되는 점이 한두가지가 아님. 특전도 상당히 빠방한 편이고...
아무튼 두 번째 리메이크라도 기대되는건 어쩔 수가 없나봅니다. 그럼...

P.S 1 : 발매일이 하필이면 모 작품의 2차 연기일과 겹치는데 이건 누구를 욕해야 될러나...
그렇다고 모 작품이 3차 연기 되는건 싫은데...

P.S 2 : 우리모두 성우진을 맞춰보아요. 치즈루와 카에데는 감이 잡힐 듯 말 듯 하기도 한데...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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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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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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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전(?) 안의 벽화도 수수께끼죠.
    도대체 뭘 나타내고 있는 건지...-_-
    • 2009.04.02 02: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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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명 세계를 구하는 일당들(?)을 나타낸 벽화라고 에레미아가 중얼거린거 같은데요...
      그런데 나타스 일당들이 우리도 한방 먹이자고 나서고 나서 4명만 있던 벽화에 3명이 추가된 걸로 바뀐걸로 봐선 이 일당들도 역시 뭔가 역할을 했다는 소리인데 뭘 했을라나...
      물론 추후에 다시 5명(?) 정도로 벽화도 바뀔 거 같지만 말이죠.


방금 클리어. 예상대로 1화에서 끝나고 결말은 옥상에서 끝납니다만... 결론은 진흙탕. 왜이렇게 스쿨데이즈나 섬머데이즈보다 인간관계가 꼬여보일까나. 1화부터 이러버리면 머리복잡해서 플레이하기도 고약할텐데... (라기보다 혈압이 오를듯.)

유우키도 슬슬 견본이 잘못되었음을 눈치채갑니다만 여러요인에 의해 주변 상황은 꼬여만 가서 시궁창 상태. 제일 큰 문제는 겨우 1화라는 건데...

근데 2월 27일 발매 잡지 체험판에 아직도 2월 발매라고 붙여놓으면 어쩌라는건지...

그리고 PUSH 2009년 4월호에 수록된 메이저즈씨와의 인터뷰내용 중 몇개만 간략히 언급하면,

- 패키지 화면이 될듯 한 일러스트 중 중앙의 한소녀의 정체는 아직 비밀이라는 듯 합니다. 누구일라나... 진짜 유우키 여장이라던가는 아니겠지.

- 전체적인 분위기는 스쿨데이즈와 섬머데이즈의 중간 수준의 바란스라고 함. 근데 체험판 해보니 못믿겠습니다.

- 유우키는 마코토는 달리 H를 좋아하는 인간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 중심인 마코토와는 달리 유우키는 자신만이 아닌 주위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기분을 가지고 있다는 듯.

- 인터뷰 내용만 보면 불확실 한데 아마 크로스데이즈 게임 중에 카산노인-나나미-?(우즈X)와 관련된 내용도 언급되지 않을까 추측 중.

- H신은 마코토가 압도적으로 많다고 합니다. 반면 유우키는 H신에 도달하기가 상당히 힘들 다는 듯. 불쌍한 주인공.

- 이번에도 세츠나는 어느정도 이야기의 열쇠를 쥐고 있는 듯.

- 게임 분량은 4~5화 분량. 스쿨데이즈와 비교해서 동일하거나 약간 적은 듯한 느낌일 거라 합니다.

- 요번에 3D를 최초로 도입한 배경은 인력 부족. 2D로 모든 애니메이션을 처리하려니 일정 레벨 이상을 소화할 수 있는 인재가 한계가 있었다고 합니다.

- 크로스데이즈에도 서프라이즈한 숨겨진 무언가는 어느정도 존재한다는 듯. 일단 패키지의 수상한 소녀부터 뭔가 있어보이니...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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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 상황)

일단 어느 정도 진행한 상황에서 소감을 이야기 하자면 재밌습니다. 다만 스쿨데이즈를 하셨던분들 기준. 뭐, 처음부터 이거 붙잡는 분들은 없겠지만...

외전 격인데다 세츠나와 요코 아주머니 팬들이 좋아하셨을 섬머데이즈와는 달리 아무래도 요녀석은 스쿨데이즈의 사이드를 비춰주기 때문에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신규 등장인물들의 움직임도 흥미롭긴 하지만 마코토가 갑자기 점심 때 세카이를 안아버리고 좋아한다 했던 2화 라스트신이 있던 날 우리의 코토노하님은 유우키와 평화롭게 이야기 중이라던지 하는 그런 부분들이 흥미가 더 가는건 어쩔 수 없을 듯. 여자 농구부도 내부 권력 다툼이라고 해야되나 내부에서 이런저런 군상극이 펼쳐지고 있었다는 사실은 스쿨데이즈 만으로는 알 수 없던 사실.

그나저나 문제의 주인공 유우키는 왠지 휘둘리는 타입이란 느낌. 2화 라스트 신을 사실 유우키가 목격했다는 사실은 둘째 치고 그걸 동경하는 눈으로 보셔도... 유우키는 잘못된 인물을 견본으로 삼고 말았군요. 거기다 항상 따르는 선배도 썩 이성관계가 좋지는 않고. 암튼 아직 초반이니 어쩔수 있지만 주위는 점차 폭풍 전야가 가까워 지는데 유우키 혼자만 아무것도 모르고 세상은 평화롭구나 하는 느낌으로 있습니다.

암튼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라나... 스쿨데이즈 상으로 1~3화가 크로스데이즈의 1화에 해당하는 듯 한데 총 몇화분량인지 모르겠지만 스쿨데이즈, 섬머데이즈와 비교할 때 1화의 볼륨이 상당히 깁니다. 체험판은 아마 1화로 끝날거 같은데 아직도 끝을 못내고 있으니...

암튼, 조금은 더 진행해봐야 겠네요. 그럼...

P.S : http://down.pdbox.co.kr/mchrf6_vp5x2 - PUSH 2009년 4월 부록 DVD에 포함된 크로스데이즈의 리뉴얼 체험판입니다. 어차피 본 게임이 아닌 체험판이고 1화부터 격한 장면은 없는듯 하니 상관은 없겠죠. 피디박스 ID가 있으셔야 되고 성인 이상만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럼.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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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PUSH 2009년 4월호가 크로스데이즈 특집에 리뉴얼 체험판을 제공한다고 해서
덥석 물어버렸습니다. 체험판 방금 깔아서 한 5분 정도 잠깐 해보고 하는 이야기...

일단, 요번 PUSH에서 제공하는 체험판은 이전에 매장을 통해 배포하였다는 체험판의 리뉴얼판.
매장 체험판을 해본적이 없으니 비교할 건덕지는 없지만 아무튼 최신 체험판이라는 사실만
알면 되겠죠.

타이틀 화면. 참고로 해상도는 이전 스쿨데이즈, 섬머데이즈와 다르게 800*600(표준 화면 비율 기준)으로 상향되었습니다.

기본 인터페이스. 스쿨데이즈와 비교해 넘기는 버튼과 16,32배속 빨리 감기 버튼이 추가 되었습니다. 단 설정에 따라 다시 본 장면에서만 지원합니다. 자세한 건 밑에서...

크로스데이즈에서도 채용된 루트맵. 써보진 않았지만 기능은 섬머데이즈의 그것과 똑같을 거라 생각되네요.

백로그는 세로문장 형식으로 바뀜. 이쪽도 나름대로 보기에는 좋군요.

옵션화면. 몇가지 특이한 사항 몇가지 언급하자면 우선 화면 비율 추가. 와이드 모니터 쓰시고 전체화면으로 돌리시고자 하시는 분들은 유용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안읽은 부분의 빨리넘김 설정. 루트맵 상에서 일단 거치지 않은 부분이더라도 넘김 터튼, 빨라 감기 버튼이 유효하도록 설정하는 부분인데 디폴트로 나둬도 상관없을 듯.
그리고 맨 마지막 SOMCON은... 돈 많고 관심있으시면 알아봅시다. 저는 건드릴 일이 없을 듯.

아주 잠깐 돌려본 소감은 상당히 게임 시스템이 부드럽고 안정적이라 놀랐습니다. 섬머데이즈에서 rUGP를 썼다가 이번에 새로운 오리지널 엔진을 쓴 모양인데 상당히 감탄. 스쿨데이즈, 섬머데이즈 돌렸을 때랑 컴퓨터 사양이 달라져서 그런건지 엔진이 안정화가 잘 된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이점만으로도 상당히 높은 점수 획득. 본 게임도 이정도의 안정성을 보여주시길...

체험판의 내용적인 감상이랑 PUSH 4월호에 메이저즈씨의 인터뷰 내용 중 인상적인 내용 약간은 다음에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P.S. : 일단 피디박스에 올려보기는 했는데 이런 18금 게임 체험판 다운로드 링크 주소를 공개적으로 이런데 적어도 되나 해서(일단 성인인증 되야지 다운 받을 수 있게 해놓긴 했지만...) 어쩔까 고심중.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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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07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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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 돈을 벌긴 했나 보네요 800X600으로 올리고 프로그램도 바뀌고. 스쿨데이즈, 섬머데이즈에서는 루트맵은 정말 쓸데 없었는데, 이번에는 과연 얼마나 그 효용이 있을지 걱정됩니다.
  2. 2009.03.07 19: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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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 솔직히 섬머데이즈 때에는 루트맵으로 로드하면 튕기는 경우가 있었는데 요번엔 아마 괜찮겠죠. 아마 유능한 프로그래머가 영입된 듯. 섬머데이즈의 rUGP는 진짜 차라리 스쿨데이즈의 엔진이 그리워질 정도로 잘못된 만남이라 여겼던지라...
  3. 친절한종자씨
    2009.07.14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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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판 후커를 돌리려니 H옵션이 걸림돌이네요;; 혹시 체험판 후킹은 해보셨나요?


조금 전에 드디어 클리어...

감정적으로 할말은 상당히 많은데(뭐 엔딩이 이 따위라던지 그런 부정적인 감정은 1%도 아님)
막상 적을려니 그렇게 떠오르진 않는다.

확실히 여운이 남는듯 하면서도 확실히 결론이 나왔기 때문에 차후 스토리가 보강 될 가능성은 없을듯 하다. (차라리 속편의 가능성은 있겠지만...)

엔딩을 보고 확실히 기종, 대상연령대까지 통틀어서 개인적으로 이제까지 했던 RPG중에 두세 손가락안에 넣을 정도의 작품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인지할 수 있었다.

더불어 나가레씨의 스토리 집필력에 진짜 찬사를 보내는 바.

주인공은 일단 리프의 이제까지 RPG계열 주인공(이라고 해도 둘 이지만)이 처음부터 완벽한 존재였다는 것에 대한 반성에서 성장형 캐릭터가 되겠다. 여까지는 타 작품에서도 이런 타입의 주인공은 있었겠지만...

문제는 전개와 엔딩. 특히 라스트 부분을 비롯한 엔딩. 현재 나와있는 RPG들을 전 부정하고 있다. 덕분에 이녀석이 대중적으로 먹힐 수 있는 시나리오냐 하면 그점에 대해 100% 자신할 수가 없게되어져버린다. 만약 이 녀석이 PS3로 나오게 된다면 어떻게 될라나...

암튼, 리프/아쿠아플러스에게 감사를. 그리고 OST나 좀 빨랑 내주길...

일단 지금 쓴건 약간 즉흥적이니
차후에 따른 주제로 본 게임에 대해 이야기 할 경우가 있을것이다.
숨겨진 보스 등등 때문에 좀 고생을 했는데... 아마 그 쪽 이야기 등 등 여러가지가 될 듯.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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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0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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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꽤나 높은 평가군요.
    하지만 전 대중적인 RPG쪽이 취향인지 엔딩만큼은 적응할 수가 없었습니다. OTL
    역시 주인공의 [삐-]들이 나오는 속편이 나와줘야...
  2. 2009.03.04 1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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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mo// 설마 PS3판으로 후속작을 내진 않겠죠. 설마...

마량 선배!!!

대강 예상은 했지만 직접 보니 충격이 참...

참고로 XX이 XXX의 XXX라던가, XX가 XXX하고 XXXX이라는 전혀 예상못했던 사실까지...

끝이 어떻게 될지, 비록 용두사미로 끝날지언정 개인적으로 이제까지 살면서

제일 스토리가 인상깊은 RPG게임이 될거라는 건 확실할 듯.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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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9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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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엔딩을 보면 '이뭐병!'이 되어버리죠...(먼 산)
    마량선배님이 활약하실 때가 클라이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