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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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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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전(?) 안의 벽화도 수수께끼죠.
    도대체 뭘 나타내고 있는 건지...-_-
    • 2009.04.02 02: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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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명 세계를 구하는 일당들(?)을 나타낸 벽화라고 에레미아가 중얼거린거 같은데요...
      그런데 나타스 일당들이 우리도 한방 먹이자고 나서고 나서 4명만 있던 벽화에 3명이 추가된 걸로 바뀐걸로 봐선 이 일당들도 역시 뭔가 역할을 했다는 소리인데 뭘 했을라나...
      물론 추후에 다시 5명(?) 정도로 벽화도 바뀔 거 같지만 말이죠.


조금 전에 드디어 클리어...

감정적으로 할말은 상당히 많은데(뭐 엔딩이 이 따위라던지 그런 부정적인 감정은 1%도 아님)
막상 적을려니 그렇게 떠오르진 않는다.

확실히 여운이 남는듯 하면서도 확실히 결론이 나왔기 때문에 차후 스토리가 보강 될 가능성은 없을듯 하다. (차라리 속편의 가능성은 있겠지만...)

엔딩을 보고 확실히 기종, 대상연령대까지 통틀어서 개인적으로 이제까지 했던 RPG중에 두세 손가락안에 넣을 정도의 작품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인지할 수 있었다.

더불어 나가레씨의 스토리 집필력에 진짜 찬사를 보내는 바.

주인공은 일단 리프의 이제까지 RPG계열 주인공(이라고 해도 둘 이지만)이 처음부터 완벽한 존재였다는 것에 대한 반성에서 성장형 캐릭터가 되겠다. 여까지는 타 작품에서도 이런 타입의 주인공은 있었겠지만...

문제는 전개와 엔딩. 특히 라스트 부분을 비롯한 엔딩. 현재 나와있는 RPG들을 전 부정하고 있다. 덕분에 이녀석이 대중적으로 먹힐 수 있는 시나리오냐 하면 그점에 대해 100% 자신할 수가 없게되어져버린다. 만약 이 녀석이 PS3로 나오게 된다면 어떻게 될라나...

암튼, 리프/아쿠아플러스에게 감사를. 그리고 OST나 좀 빨랑 내주길...

일단 지금 쓴건 약간 즉흥적이니
차후에 따른 주제로 본 게임에 대해 이야기 할 경우가 있을것이다.
숨겨진 보스 등등 때문에 좀 고생을 했는데... 아마 그 쪽 이야기 등 등 여러가지가 될 듯.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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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0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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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꽤나 높은 평가군요.
    하지만 전 대중적인 RPG쪽이 취향인지 엔딩만큼은 적응할 수가 없었습니다. OTL
    역시 주인공의 [삐-]들이 나오는 속편이 나와줘야...
  2. 2009.03.04 1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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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mo// 설마 PS3판으로 후속작을 내진 않겠죠. 설마...

마량 선배!!!

대강 예상은 했지만 직접 보니 충격이 참...

참고로 XX이 XXX의 XXX라던가, XX가 XXX하고 XXXX이라는 전혀 예상못했던 사실까지...

끝이 어떻게 될지, 비록 용두사미로 끝날지언정 개인적으로 이제까지 살면서

제일 스토리가 인상깊은 RPG게임이 될거라는 건 확실할 듯.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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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9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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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엔딩을 보면 '이뭐병!'이 되어버리죠...(먼 산)
    마량선배님이 활약하실 때가 클라이막스...

베이글 로코 : 카자네(시루파 외 다수)
챠드 : 코구레 에마(마량 선배, 안젤롯 등) -> 정답
나타스 : 잇시키 히카루(스쿨데이즈의 히카리 외 다수) -> ?
세시리아 : 마키 이즈미 (ef의 치히로 등) -> 오답

현재 감 잡은 건 이정도. 이게 맞는지 틀린지 나머지 배역의 성우가 누구인지는
옆나라의 정보력에 의지해야 될듯.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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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06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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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웬 성우는 이케다 슈이치(샤아 아즈나블 등)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우타와레루모노 TV판&PS2판에서도 D역으로 나왔었는데 이번에는 대놓고 에로게 진출이네요.
  2. 2009.01.06 17: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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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mo// 저두 처음 목소리 듣고 세토의 신부의 모씨 목소리(3배 빠른 그분)와 비슷해서 의심중이었는데 역시나 인것 같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도착!
오늘 도착했는데 주소가 이전주소로 되있어서 이전집 아파트 경비실까지 가서
찾아와야만 했습니다.

전화카드는 겟츄특전이고 예약특전박스는 생략. 좀 놀랐던게
분명히 투신도시3랑 같이 예약한적이 없는데 동시예약특전 스틱포스터가 같이 왔더군요.
서비스인가. 덕분에 예약특전까지 합쳐서 스틱포스터가 총 6장인 관계로 바인더에 넣지도 못하고
현재 대기중. 바인더나 리필 추가가 절실합니다. T_T

플레이는 현재 카오스;헤드 2번째차가 막판이라 수요일이나 목요일부터는 시작할 수 있을 듯.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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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30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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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동시예약특전이라니... 저것때문에 투신3까지 주문했는데...T_T
    (후회는 안하지만 그래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