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일본쪽 오픈케이스엔 특전이 패키지 안에 있었다고 하지만 찍을 때 특전을 패키지에 넣고 찍은듯.

제가 받았을 땐 확실히 특전이 패키지와 분리되 있더군요. 전화카드는 겟츄 특전.

암튼 늦었지만 무사히 받았으니 달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그럼...
Posted by 정맥

신비로 애니피아에서 이런 내용의 게시물 글을 보았고 글 내용을 보면 확증은 없지만 2ch쪽에서도
각종설이 나돌고 있다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이렇게 되는데... 에잉?
Posted by 정맥

애니 제작진이랑 등장인물 모두 도대체 뭔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결코 애니메이션이 퀄리티나 스토리가 개떡이라던가 그런 소리는 아닙니다.)

P.S. : 하루카가 저런 캐릭터였나?
Posted by 정맥
베이글 로코 : 카자네(시루파 외 다수)
챠드 : 코구레 에마(마량 선배, 안젤롯 등) -> 정답
나타스 : 잇시키 히카루(스쿨데이즈의 히카리 외 다수) -> ?
세시리아 : 마키 이즈미 (ef의 치히로 등) -> 오답

현재 감 잡은 건 이정도. 이게 맞는지 틀린지 나머지 배역의 성우가 누구인지는
옆나라의 정보력에 의지해야 될듯.
Posted by 정맥
메기도 마리아 로코 성우가 섬머데이즈 야마가타 아이 성우 였다니...

몰랐음. 아직 수련이 한참 더 필요할 듯 합니다.

P.S : 투신도시3에도 출연하셨다는 듯. 그쪽은 안해서 모르겠지만...


추가 : 덴당할 덴당할. 모 성우 DB를 보니 또 다른 의견이 제시됬습니다. 대체 어느쪽이얏!
Posted by 정맥
갑자기 어느 루트가 보이기 시작했슴.

확실히 이야기를 꾸미는 측면이나 시청자들이 몰입하기엔 요쪽이 제일 좋기 하지만...

원작 게임을 기억하는 사람들도 이쪽을 은근히 바랄것이고.

설마, 스쿨데이즈 같이 이쪽 저쪽 다건드리다 막판에 강력라이벌 2명 구도로

가진 않겠죠. 두 작품 방향성이 다른 녀석이니... 설마...

만에 만에 하나 그렇게되면 토우야 군도 막장 누구씨와 동급 취급을 받을테니...

암튼, 다음편은 하루카가 메인인 화 같은 느낌...

주는 그쪽 루트로 타되 어느정도 한 화 한 화 주변 인물을 주제로 이야기를

이끌어 가겠군요. 암튼, 2화 작화도 아직까진 합격점. 앞으로도 분발해주길.
Posted by 정맥

PS3판과 마찬가지로 1986년이 배경이라는 건 일단 흑역사로 생각해주고...
성우 측면에선 대체로 만족. 원래 리프/아쿠아플러스 계열 애니메이션이
대체로 미스 캐스팅이 적으니까 말이죠.

문제의 유키역의 히라노 아야의 경우는 대체로 무난,
리나의 미즈키 나나는 100% 매칭이 된다고 해도 될정도로 개인적으로는 만족.
애니메이션 배역과 마찬가지로 실제로도 히라노 아야의 경우 막 떠가는 기대주고
미즈키 나나가 지금 정상의 아티스트 인점을 감안하면 참 아이러니 하네요.

분위기는 약간 어두운 감은 있지만 원작의 인트로도 차분한 분위기였던걸
감안하면 괜찮네요. 자막으로 심리를 연출하는 부분은 보는 사람에 따라
시각은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론 만족.

마지막으로 바라건데 작화만 지금 정도로 유지시켜 줬으면 하는 바램.

Posted by 정맥

ToHeart2 AnotherDay (제작:Leaf) 中 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의 아내 함부로 넘보는게 아닙니다. 코우노 타카아키군.
그 전에 유부녀가 맞선 자리에 나올리도 없지만.

Posted by 정맥

뭐, 소식이나 각종 정보야 여러 루트로 전해졌으니 제가 그다지 할말은 없고.

우선 성우 캐스팅.

아쿠아플러스가 란티스랑 킹 레코드에 둘 다 관계가 있다보니,
(사실 란티스는 요 근래 좀 관계가 생겼지만)

아쿠아플러스 : 화이트 앨범 PS3 이식 & 애니화 하려고 하니
각자 밀고 있는 가수 겸 성우 좀 추천하셈.

란티스 : 그럼, 난 히라노 아야

킹 레코드 : 그럼, 우린 미즈키 나나.

사실과는 관련 없습니다. (혹시 있을까?)

TV 애니메이션 제작이 아쿠아플러스 전속 제작사(?)인 OLM이 아닌 세븐 아크스가 된 건

나노하 시리즈로 세븐 아크스와 인연이 깊은 킹 레코드의  입김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티어즈 투 티아라 TV 애니메이션이 2쿨이고 올해 10월부터 방영이면  한 제작사에서

2작품을 맡기엔  내년 1월 방영이면 스케쥴이 겹치거나 4월 방영이더라도 다소 스케쥴이

빡빡한 문제도 있을 수 있고.

성우면은 미즈키 나나의 오가타 리나역은 연기는 그렇다 치고  보컬을 생각해보면

제 생각엔 꽤 어울릴거 같은데 (Sound of Destiny를 머리속에서 미즈키 나나목소리로

상상해보니 상당히 매치가 되더 군요. 평소 미즈키 나나의 파워풀한 보컬을 생각해 보면...)

다만, 히라노 아야의 모리카와 유키 같은 경우는......

히라노 아야의 연기력에 걸어보는 수밖에 없겠네요.

럭키스타때도 미스캐스팅 논란이 있었지만 멋지게 뒤집은 경력이 있었으니깐 말이죠.

암튼, 앞으로도 들어오는 소식은 지켜보렵니다. 어차피 PS3판 TTT에 이어 또 지를께 뻔하고...

P. S : 후지이 토우야역에 히라카와 다이스케씨 캐스팅 되면 개인적으로 참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Posted by 정맥
링크는 오른쪽 세번째 배너를 클릭하시면 되고,

사이즈가 두 종류 있는데 여건이 되시면 큰 사이즈로 보시길 권합니다.

그나저나 영상 감상 소감은, 그야말로 감탄 그 자체.

에로게 이식작을 이정도로 갈아 엎어서 이정도 퀄리티로 PS3란 플랫폼으로

낼 수 있는건 진짜 아쿠아플러스밖에 없다는 느낌.

그동안 찔끔찔끔 공개된 스샷이 아니라 움직이는 전투 화면을 보니 차원이

다르네요. 전투 파트는 기존의 하프 리얼타임 방식에서 일반적인 SRPG형식으로 바꾼듯.

암튼, 기대됩니다. PS3가 지금 없지만 소프트는 먼저 사놓게 될듯....
Posted by 정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