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0verflow.com/box/ 


음, 그렇다고 합니다. 이 카테고리를 쓰는게 몇년만인지...


솔직히 시리즈 다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신작 스토리가 들어간다는 거 말고는


박스판 발매에 큰 감흥은 없지만 중요한건 박스판 발매를 기점으로 


오버플로우가 활동 재개를 할 거라는 점...

(물론 발매일과 가격은 체크하겠지만...)



Sprite 같은 업체도 활동 중단 선언하는 마당에 쉽지는 않겠지만 


부디 이번엔 좀 잘 버텨주어서 기획 엎어지지 않았다면 


문제의 티어 메일 좀 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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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오버플로우 홈페이지를 들러보니 몇몇 소식이 눈에 띄는데 그중에서


눈에 띄는 내용이 스트립 배틀 데이즈의 맥용 버전 발매.


다운로드판이지만 그게 어딥니까. 옛날 옛적에 엘프가 몇몇 게임을 맥용으로


내놨고 니트로플러스가 내놓은 팬텀 초기버전이 맥에서 구동가능한 수준이었는데...


다만 개인적으로 맥북에어를 가지고 있는게 있긴 하지만 사서 깔지는 않을 생각...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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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떻게 하면 이런거는 테스트의 기본중에 기본일텐데 

이런 문제도 감지 못하고 마스터업을 했는지...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군요. 그것도 1달 정도 연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 : 패치 및 대응방법이 공개된 모양입니다. 자세한건 아래 링크 참조

http://stacksoft.sakura.ne.jp/sbd2/heads_up.html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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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30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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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사실 저거 실수(?)하기 쉬운 문제입니다.
    UAC와 관련된 문제인데... 비스타 이후부터는 Program Files폴더에 접근하려면 관리자 권한이 필요해졌거든요.
    XP 시절에는 그냥 Program Files에 설치하고 설치 폴더에 세이브 파일 저장해도 문제가 없었는데 비스타 이후부터는 저렇게 하려면 실행파일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도록 추가 설정을 넣어주던가, 아니면 설치 자체를 Program Files 폴더가 아니라 사용자 폴더를 비롯한 관리자 권한이 필요없는 폴더에 설치하도록 해야하죠.

    저도 그렇고 아마 Program Files 폴더가 지저분해지는 게 싫어서 별도의 Game폴더를 만들어서 거기에 설치해서 실행하는 사람들은 저런 문제가 있어도 몰랐을 겁니다. 테스터들도 비슷한 이유로 빼먹지 않았나 싶네요. ^^;
    (아니면 테스트를 XP에서 했거나...^^;;;)
    • 2016.05.06 01: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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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럴 문제일꺼라 생각은 하는데 문제는 UAC 문제가 처음 제기된 비스타가 나온지도 벌써 한참전이라는게 문제죠. 뭔가 그걸 이유로 삼기엔 시간이 너무 지나지 않았나 봅니다.

http://stacksoft.sakura.ne.jp/sbd2/index.html

일단 오버플로우가 살아는 있는 것 같은데 왜 하필 그 게임의 속편이 나오는 건지....

3월 하순 발매라는데 검토 좀 해봐야겠습니다.

전작도 게임 퀄리티가 그리 좋다곤 이야기 못하겠어서...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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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19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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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 도대체 무슨 깡으로 속편을? -_-;;;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알 수가 없네요.
    • 2016.02.19 13: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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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관적으로 생각하면 전작이 어느정도 팔려서 속편이 나온다는 건데, 그래도 역시 영문을 모르겠네요. 이걸로 돈 많이 벌어서 티어 메일이라도 제작 재개되면 좋겠지만 그럴리는 없고...

http://stacksoft.sakura.ne.jp/20141215SDB_INSTALL.pdf 

마지막까지 버그를 기어코 넣고야 말겠다는 의지.

겟츄닷컴에서 디스크판을 구입하셨던지 아니면 어찌어찌 구하셨던지는 모르겠고 

링크된 문서에 따라 조치하시길 바랍니다.

이거보니 그 옛날 네코네코 소프트의 미즈이로 언인스톨러 버그가 생각나네요.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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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2.15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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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깔아놓고 언인스톨 안했는데 하마터면 큰 일 날뻔 했네요.
    역시 오버플로우...-_-;
    • 2014.12.16 12: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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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거 보면 소장 목적이 아니면 다운로드판이 재다운로드시 패치가 자동적으로 적용되서 나오니 그쪽이 더 나았을지도 모르겠네요. 섬머데이즈때 처럼 디스크를 통째로 교환할 재력이 지금 오버플로우엔 없을테고...

사실 상 오버플로우의 마지막 작품이 될 것 같은 스트립 배틀 데이즈의 패키지판이

겟츄닷컴 독점으로 예약이 시작되었습니다. 발매 예정일은 10월 31일.

구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길. 18금이라 직접링크는 안걸었습니다만 아실분들은 다 아실듯...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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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리트

2014. 7. 4. 22:20



어제 섬머 라딧슈 1과 2의 도착으로 드디어 라딧슈 시리즈 컴플리트 완료.

어찌어찌 모을 수 있게 되서 무척 기쁩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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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시작...

2014. 6. 25. 00:21



우연찮게 아마존 저팬에 신품 재고가 1장 남았다는 사실을 알고 부랴부랴 구입완료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모든 전설의 시작점에 있는 귀중한 게임이죠. 어찌보면 레어템 입수인가...

나중에 시간나면 플레이 해볼계획. 기존에 가지고 있던 섬머 라딧슈 1.1 버전과 함께

큰 줄기의 스토리가 연관되는 게임은 모두 입수했군요. 

참고로 이글 작성시점에서 섬머 라딧슈 1과 2도 주문완료. 암튼, 그렇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P.S : 아마존 저팬에 섬머 라딧슈 1, 1.1, 2 재고가 한장 남아있으니 구하실 분은 속히 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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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6.2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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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섬머라딧슈1.1은 섬머라딧슈1에 추가 요소가 더해진 것 아니었나요? 굳이 1을 따로 구할 필요가?
    전 그래서 스노우라딧슈하고 섬머라딧슈1.1, 섬머라딧슈2 이렇게만 구했습니다만...

    그리고 개인적으로 MISS EACH OTHER도 의미가 있는 작품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버플로우가 스쿨데이즈를 만들기 전에 풀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일종의 시험작같은 게임이죠.
    길이는 짧지만 애니메이션 퀄리티는 오히려 스쿨데이즈보다 높으니 기회가 있으면 이것도 한 번 구해보시죠?
    (검색해 보니 아마존에서 초회판이 3천엔 밑으로 팔리고 있네요. 아, OST도 좋습니다. 노래도 좋고 CD도 투명하고...^^;)
    • 2014.06.26 09: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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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머라딧슈 1은 그냥 콜렉션 목적으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미스 이치 아더는 이미 초회판, OST 둘다 진작 구한 상태죠.^^
      위키백과 한국판에 미스 이치 아더 항목 만든것도 저예요.
    • 2014.06.26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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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그러셨군요.
      그런데 위키백과라니... 왠지 에로게 관련이라면 위키백과보다는 엔하위키를 먼저 떠올리는데 말이죠. ^^;;;

스쿨데이즈 신작

2014. 1. 14. 23:49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nds/84/read?articleId=1289770&bbsId=G003&itemId=5&pageIndex=2

순간 이거 뭐여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뜬금포에 왠 듣보잡 제작사. 링크에 표시된 원출처 사이트를 가봐도 아직까진 정보가 전무.

어쩔 수 없이 패키지 사진이라도 나와있는 루리웹 링크로 연결시켜 놨습니다.

뭐 일단 일판3DS를 가지고 있긴 하니 나오면 사기는 사봐야 겠군요.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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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습...

2013. 10. 16. 18:49

이 놈의 홈페이지는 야구권 게임 발매 연기 이후에 업데이트도 드문드문이고...

윈도 업데이트 땜에 데이즈 시리즈가 실행 안될수도 있다는점에 대한 대처법 정도(링크 참조)랑

스페인어화 프로젝트 진행중이란 내용, 현시연에 유우 코스프레가 나왔다던가 하는게 전부.

솔직히 리프도 불쌍하긴 한데 오버플로우가 더 불쌍해보여요.

누가 인수 안하나 싶지만 게임 세계관이 막장이라 그건 무리같고...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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