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판과 마찬가지로 1986년이 배경이라는 건 일단 흑역사로 생각해주고...
성우 측면에선 대체로 만족. 원래 리프/아쿠아플러스 계열 애니메이션이
대체로 미스 캐스팅이 적으니까 말이죠.

문제의 유키역의 히라노 아야의 경우는 대체로 무난,
리나의 미즈키 나나는 100% 매칭이 된다고 해도 될정도로 개인적으로는 만족.
애니메이션 배역과 마찬가지로 실제로도 히라노 아야의 경우 막 떠가는 기대주고
미즈키 나나가 지금 정상의 아티스트 인점을 감안하면 참 아이러니 하네요.

분위기는 약간 어두운 감은 있지만 원작의 인트로도 차분한 분위기였던걸
감안하면 괜찮네요. 자막으로 심리를 연출하는 부분은 보는 사람에 따라
시각은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론 만족.

마지막으로 바라건데 작화만 지금 정도로 유지시켜 줬으면 하는 바램.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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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0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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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 자막으로 연출하는 부분은 좋았습니다.

    근데 제 취향이지만 히라노 아야는 뭐랄까 계속 햣코가 생각나서 --;;;; 미즈키 나나는 완전 딱이더군요. 사운드 오브 데스티니를 불러주길!
  2. 2009.01.05 01: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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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 과연 원작의 화이트 앨범과 사운드 오브 데스티니가 나올 것인지. 나온다면 후반부 일것 같네요.
    어디까지나 나온다면의 가정이지만...
    그나저나 히라노 아야, 배역은 무난한데 노래가 어떨지 궁금(이라고 쓰고 걱정이라고 읽음)하네요.
  3. 2009.01.0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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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에 들르신 적이 있길래 따라와봤습니다.
    생각보단 1화는 약하다 란 느낌이 들었어요.
    앞으로 어케 될런지.
  4. 2009.01.05 20: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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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스// 스토리나 다른건 둘체치고 일단 작화유지부터 빌 생각입니다. 작화가 앞으로 어케 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