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사가 있어가지고 짐을 날랐습니다.

다소 여유가 있어서 OST나 일본 게임 등을 미리 나를 수 있었는데

오늘 이사짐이 대량 날라와서 정리를 하던중 CD장을 실수로 상당히 기울여 뜨려서

그 안에 있던 대량의 CD들이 와장창.

덕분에 케이스에 금 심하게 간 CD 가 상당, CD에 기스가 난 경우도 상당..

그래서 지금 극 절망 중. 다시 살려면 엔화가 장난아니게 깨진닷 말이닷.

더군다나 게임CD 같은 경우는 절판된 녀석도 꽤 있는데...

그래서 현재 극 절망중. 이상 화풀이 포스팅이었습니다.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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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2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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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아픈 이야기에 위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