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지금도 여전히 직접적으로 참여할 생각은 없고, 이전까진 조금 관심있는 정도 였습니다만....

올해엔 작년의 애니화에 힘입어 사이모에 사상 처음으로 그 분들이 참전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나이스 보트의 힘을 빌어 스쿨데이즈당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세카이는 바로 떨어져도 알바 아님.)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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