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소식이나 각종 정보야 여러 루트로 전해졌으니 제가 그다지 할말은 없고.

우선 성우 캐스팅.

아쿠아플러스가 란티스랑 킹 레코드에 둘 다 관계가 있다보니,
(사실 란티스는 요 근래 좀 관계가 생겼지만)

아쿠아플러스 : 화이트 앨범 PS3 이식 & 애니화 하려고 하니
각자 밀고 있는 가수 겸 성우 좀 추천하셈.

란티스 : 그럼, 난 히라노 아야

킹 레코드 : 그럼, 우린 미즈키 나나.

사실과는 관련 없습니다. (혹시 있을까?)

TV 애니메이션 제작이 아쿠아플러스 전속 제작사(?)인 OLM이 아닌 세븐 아크스가 된 건

나노하 시리즈로 세븐 아크스와 인연이 깊은 킹 레코드의  입김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티어즈 투 티아라 TV 애니메이션이 2쿨이고 올해 10월부터 방영이면  한 제작사에서

2작품을 맡기엔  내년 1월 방영이면 스케쥴이 겹치거나 4월 방영이더라도 다소 스케쥴이

빡빡한 문제도 있을 수 있고.

성우면은 미즈키 나나의 오가타 리나역은 연기는 그렇다 치고  보컬을 생각해보면

제 생각엔 꽤 어울릴거 같은데 (Sound of Destiny를 머리속에서 미즈키 나나목소리로

상상해보니 상당히 매치가 되더 군요. 평소 미즈키 나나의 파워풀한 보컬을 생각해 보면...)

다만, 히라노 아야의 모리카와 유키 같은 경우는......

히라노 아야의 연기력에 걸어보는 수밖에 없겠네요.

럭키스타때도 미스캐스팅 논란이 있었지만 멋지게 뒤집은 경력이 있었으니깐 말이죠.

암튼, 앞으로도 들어오는 소식은 지켜보렵니다. 어차피 PS3판 TTT에 이어 또 지를께 뻔하고...

P. S : 후지이 토우야역에 히라카와 다이스케씨 캐스팅 되면 개인적으로 참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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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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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로스 프론티어의 성공 후 노래 중심 애니로서 고~ 사인이 났나 보네요.

    하루히와 화이트앨범이 맞붙지는 않겠죠?
  2. 2008.06.26 23: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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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뉵짱돌이// 아무래도 이 작품 자체가 미디어 믹스가 난다면 대형 음악사가 연관될 수 밖에 없는 게임이죠. 맞붙을 가능성은 모르겠네요. 설사 맞붙어도 두 작품이 노리는게 크게 겹치진 않으니 별 영향은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