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어는 어제 했지만 이제 소감을 올립니다. 그렇다고 길지는 않고 간략한 소감.

그렇게 요시오카 치에 루트도 클리어 하고 지금은 치에의 단짝인 야마다 미치루(챠루) 루트
플레이에 돌입했는데 겉느낌이 완전 미츠미 미사토 in 우타와레루모노.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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