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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증거사진부터)


드디어, 오늘 차가운 머플러(冷たいマフラー)와 악의 없는 석양(無邪気な夕日)를 끝으로
PS2판 스쿨데이즈의 모든 엔딩을 보는데 성공했습니다. 전체적인 소감은 나중에 다루기로 하고
(과연 그럴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본 두개의 엔딩에 관해 짧게 이야기하도록 하죠.

암튼, 모든 엔딩을 봐서 홀가분 하군요. 이제 특전 발렌타인 데이즈를 봐야 겠습니다. 그럼, 이만...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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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05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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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리 플레이를 해보고 싶은데 시간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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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 게임 및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하는 블로그. 특히 리프(아쿠아플러스)와 오버플로우를 응원합니다.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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