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제일 화자되고 있는 문제의 엔딩. 네, 드디어 봤습니다. 어제 밤에.
맨 처음 볼때는 내용이 이해가 안되서 2~3번보고 인터넷에 뿌려진 네타들 읽어보고 나서야
간신히 이해가 갔다죠.

내용은 옥상에 올라온 사와나가에게 "난 여자가 두명이나 달라붙어있다. 약 오르지?" 하고
도발하는 마코토의 도발을 묵묵히 견디고 끝내는 성공을 쟁취한 사와나가의 석세스 스토리입니다.
(다소 내용 왜곡있음.)

그런데, 예상외로 충격이 아니었던건 아니지만 생각보단 개인적으론 덤덤하게 봤습니다.
차라리 이전에 본 오리지널 엔딩 2개가 본인한텐 더 충격이었음.
그런데, 한가지 다들 잊고 있는데...

암튼, 소감 겸 인터넷에 이미 쫙퍼져 거의 사실화 되고 있는 설정에 대해 잡소리였습니다.
그럼, 이만...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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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3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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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행의 끝에' 의 엔딩에서의 나오는 3아이는 모두 레이퍼의 아이지만, 반대로 '나의 아이에게' 의 엔딩에서 나오는 건 레이퍼 or 마코토 일 확률이 있다는거네요.

    게임을 아직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레이퍼가 루트에 어떻게 끼어들었길래, '우행의 끝에' 같은 엔딩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빨리 ps2판도 비쥬얼가이드북이 나와야 할텐데 말이죠.

    그나저나 '원하는것이라면 무엇이라도' 루트에서 잘가면 '두사람의 연인' 못나가면 '나의아이에게' 라는건 역시 인생한방.
  2. 2008.01.31 20: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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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 게임상으로 PC판도 그랬지만 레이퍼가 직접적으로 끼어든 모습은 보이지 않는데 다만 PS2판 오면서 '나의 아이에게' 루트에서 레이퍼가 둘을 끼고 있는 마코토를 옥상에서 마주치는 이벤트가 추가됐는데 거기서 뭔가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사람의 연인'의 경우 레이퍼는 옥상에서 등장하지 않고요. 암튼, 비주얼가이드북건은 저도 동감.
  3. 흠....
    2016.02.2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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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행의 끝에 이내용이 전혀 이해 안가네요ㅠ

    타이스케 이놈이 무슨일을 저지른건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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