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4월 28일 당시 신생 브랜드 Innocent Gray에서 발매.

장르는 미스터리 사이코 서스펜스 추리물.

얼마 전부터 붙잡기 시작해서 어제 카즈나 엔딩을 일단 봤습니다.

이렇게 한 게임에 몰입해서 해보기는 참 오랜만.

개인적으로는 플레이 하면서 상당히 긴장감 있게 플레이 했네요.

스토리, 음악, 캐릭터, 성우진 무엇 하나 부족한 게 없이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 작품의 최대 비극이었다면 같은 발매일에 발매된 작품이 스쿨 데이즈 였다는 거……

그리고, 상당히 잔인한 묘사가 나오는 신이 몇몇 있어서 플레이어를 가리는 것도

이 게임이 널리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못한 이유중 하나겠군요.

암튼, 본격적인 추리물처럼 조사를 하는 방식은 아니지만 이런 미스터리나 흑막을

밝혀가는 미소녀 게임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해보셔도 좋은 것 같군요.

저는, 구원받지 못한 히로인들을 구원(?)하고 그 뒤 카즈나 트루엔딩을 달려야겠군요.

그럼, 이만…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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