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죄의 말.

 | 잡담
2007. 5. 28. 23:22

죄송합니다. 뭐라 할 말이 없군요. 워낙 경황이 없어서 글 올릴 시간이 없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자주 찾는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죄송한 마음 금할 길이 없네요.

앞으로 시간이 나면 다시 글을 올릴 것을 약속 드리며, 저는 이만……

Posted by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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